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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지
천식은 가역적 또는 비가역적 기도폐쇄, 기도염증에 의한 기도과민성을 특징으로
하는 만성염증성 질환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반복되는 천명(쌕쌕거림), 호흡곤란,
특히 밤과 이른 아침에 심해지는 기침, 가슴 답답함 등이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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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천식은 영유아기부터 잦은 바이러스 호흡기 감염증상을 보이다가 약 만 2세가 지나면서
전형적인 천식증상이 나타나고 학동기 이후에서 사춘기를 거치면서 약 반수에서 증상이 호전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환아에서는 지속적인 기도과민성이 내재되어 있어 성인까지
천식증상이 이어지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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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소인이 있는 사람에게서 환경적인 유발인자(집먼지 진드기, 애완동물, 바퀴벌레,
진균, 꽃가루, 직업성 유발물질, 약물, 식품 첨가물, 간접흡연, 호흡기 감염,
대기 오염, 운동, 일기변화, 감정변화 등)에 의해 발생되는 복합적인 질환입니다.
이중 집먼지 진드기는 가장 중요한 실내 항원이며, 특히 1세 이전에 집먼지
진드기 항원에 노출되는 정도와 천식의 발병 빈도 사이에는 밀접한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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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적인 원인으로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 물질을 모두 포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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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천식의 원인물질로 진드기나 집 먼지를 많이 거론하는데 천식이 치료된다고 이런
진드기나 집 먼지가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원인물질이 항원으로 작용하지 못하게
면역능력을 키워주는 치료가 한방치료의 장점이 되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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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폐기의 허약 |
폐가 냉하거나 풍사를 받게 되면 폐를 따뜻하게 하는 한약을 복용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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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위장의 허약 |
위장이 약해지거나 음식물을 잘못 먹으면 장에서 불순물을 흡수하게 되어 피 속에 노폐물이
많아져서 이것이 담(痰)이 되어 밖으로 배출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위장을 보강시키는 한약을
복용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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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심리적 원인 |
현대인이 스트레스로 인해 신경을 과도하게 쓰게 되면 기도가 긴장하게 되어 가래를 밖으로
배출이 잘 안되게 되고 호흡이 곤란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신경을 이완시키고 심열(心熱)을
내리면서 심장을 보강시키는 한약을 쓰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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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신기의 허약 |
호흡은 한의학에서는 폐장의 호(呼)작용과 신장의 흡(吸)작용, 즉 날숨과 들숨이 어우러져
생긴다고 봅니다.
신장의 기능의 떨어지면 호흡을 깊은 곳까지 하지 못하게 되어 숨이 가빠지게 됩니다. 이러한
것을 단기증이라고 하며 신장의 기능을 올려주어야 하는 중요한 포인트가 됩니다.
또한 신장이 약해지면 밤에 식은땀이 잘 나게 됩니다. 밤에 흘리는 식은땀을 도한(盜汗)이라고
부르는데 도둑이 좋은 영양물질인 진액(津液)을 훔치는 것과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이러한 도한이 없어져야 발육이 잘 되고 키도 잘 크고(성장통도 없어짐), 감기도 잘 안
걸리게 됩니다. 한의학에서는 이 신기(腎氣)를 가장 근본적인 것으로 중요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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